AI 기반 로보틱스 솔루션 기업 모핑아이(Morphing-I)가 CES 2025에 참가해 스마트 파이프라인 점검 로봇 ‘모핑봇(MorphingBOT)’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모핑아이는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중심으로 한 혁신 기술을 공개하며 주요 산업 관계자 및 투자자들과의 협력 가능성을 넓혔다.
모핑봇은 AI 기술을 활용해 파이프라인 내부를 탐사하고, 누수, 부식, 손상 등을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첨단 로봇 솔루션이다. 산업 시설의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CES 2025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3건의 MOU 체결
CES 2025 기간 동안 모핑아이는 북미(캐나다, 미국) 및 유럽(네덜란드)의 주요 기업들과 3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MOU를 통해 모핑봇의 해외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고, 제품 개발 및 시장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CES에서 진행된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모핑아이는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넓히고,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력 기회를 탐색했다.
모핑아이 관계자는 “모핑봇은 파이프라인 관리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CES 2025에서 얻은 협력 기회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미국 법인 설립 추진… 북미 시장 확장 가속
모핑아이는 CES 2025에서 북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미국 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 법인은 북미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기술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지 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모핑아이는 한국혁신센터(KIC) 실리콘밸리 멤버십 기업으로 선정되어 실리콘밸리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지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국 및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시장 접근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혁신 선도
모핑아이 김기영 대표는 “CES 2025는 모핑아이의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미국 법인 설립과 글로벌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CES 2025 참가를 계기로 모핑아이는 AI 기반 파이프라인 점검 솔루션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자: 유하림 디자이너
전화: 010-4759-4070
이메일: harim@morphingi.com